기준일: 2026년 8월 11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한 해의 모든 해외주식 양도손익을 합산하고 필요경비와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 포함 22%를 적용해 계산합니다. 증권사별로 250만원을 각각 공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확인할 체크리스트
- 1월 1일~12월 31일 결제 기준 거래자료 모으기
- 여러 증권사 손익 합산
- 양도차손과 필요경비 반영
- 기본공제 250만원은 연 1회 적용
- 원화 환산 기준과 증권사 자료 확인
- 다음 해 5월 신고 일정 확인
해외주식 양도세 간편 계산기
값을 입력하고 계산하세요.
간편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는 증권사 계산자료와 홈택스 결과를 사용하세요.
기본 계산식
간단 계산식은 `(연간 양도차익 – 양도차손 – 필요경비 – 기본공제 250만원) × 22%`입니다. 결과가 0보다 작으면 과세표준을 0으로 봅니다.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22%를 한 번에 표시한 식입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종목별 취득가액·양도가액과 환율, 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계산기는 신고 전 대략적인 규모를 확인하는 도구이며 홈택스 신고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여러 증권사를 합치는 이유
기본공제 250만원은 사람 기준 연간 공제입니다. A증권사 400만원 이익, B증권사 100만원 손실이면 순이익 300만원에서 250만원을 공제해 50만원이 과세표준이 되는 방식입니다.
증권사 대행신고를 이용해도 다른 금융회사의 거래가 자동 합산되는지 확인하세요. 누락된 손실은 세금을 더 내게 하고 누락된 이익은 무신고 위험을 만듭니다.
환율과 결제일
해외주식 손익은 원화로 환산해 신고합니다. 증권사가 제공하는 양도소득금액 계산자료의 환율과 결제 기준을 우선 확인하세요. 매매 화면의 달러 수익만 환율 하나로 곱한 값과 신고자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달러 이익이라도 매수·매도 시점의 환율 차이 때문에 원화 양도차익이 달라집니다. 환차익이 별도 항목으로 보이지 않아도 취득·양도가액 환산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손실을 활용할 때 주의할 점
같은 과세기간 해외주식 손실은 다른 해외주식 이익과 통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손실을 다음 해로 무제한 넘기는 구조로 가정하면 안 됩니다. 해당 연도 신고자료로 확정하세요.
세금만 줄이려고 경제성이 없는 매매를 하면 스프레드·수수료·가격변동이 절세액보다 클 수 있습니다. 거래 전 세후 효과를 계산하세요.
신고가 필요한 사람
예정신고 의무가 없는 국외주식 거래자는 다음 해 확정신고 기간에 신고합니다. 기본공제 때문에 납부세액이 0이어도 거래자료와 손익합산 결과를 보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세청 안내문을 못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신고대상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홈택스 자료와 증권사 계산내역을 직접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증권사마다 250만원씩 공제되나요?
아니요. 한 사람의 연간 해외주식 양도소득을 합산한 뒤 기본공제 250만원을 적용합니다.
양도차익이 250만원 이하면 신고하지 않아도 되나요?
개인별 거래와 다른 양도소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 안내와 홈택스 신고대상 확인을 이용하세요.
배당금도 이 계산에 넣나요?
배당은 양도소득과 다른 과세 항목입니다. 이 계산기는 주식 매매 양도손익만 대상으로 합니다.
다음 행동
공식 근거
이 글은 금융·세무 일반정보이며 투자권유나 개인 세무자문이 아닙니다. 법령·금융회사 처리와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행 전 공식기관과 금융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